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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임직원 대상 AML(자금세탁방지제도) 교육..소액해외송금 등 자금세탁 방지 전문성 확보국내 핀테크 대표 기업 주식회사 핑거, 자금세탁 방지 전문성 강화 나서
김근식 기자 | 승인 2022.05.20 09:19

핀테크 기업 ㈜핑거(163730)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라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자금세탁방지 전사 교육을 지난 19일 진행했다.

<사진설명> 송근섭 국제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 한국 대표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기준 ▷AML 내부 통제의 중요성 ▷AML/CFT 동향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위험 평가 ▷자금세탁방지 업무 규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핑거는 해외송금 등 해당 부서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연초에 자금세탁 방지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전문과정 교육인 금융연수원, 보험연수원, 금융투자협회 등 기관의 교육·연수에도 참여하고 있다. 

핑거 박민수 대표는 "금융 업무 진행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자금세탁 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 1회 이상 임원 및 유관부서 직원들의 교육을 필수로 진행하고자 한다."며 "의심거래체크와 내부통제 등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리스크 관리에도 최대한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독보적 기술력과 노하우로 핀테크(FinTech) 분야에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핑거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스마트뱅킹 구축에 성공하며 대다수 금융기관에 플랫폼을 제공해왔으며, 2017년 핀테크 기술력을 활용한 소액해외송금 “렐레트랜스퍼” 서비스를 런칭했다. 

 핑거의 렐레트랜스퍼는 2017년 국내 핀테크 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론칭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로 현재 국내 대표적 소액해외송금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세계 25개국으로 365일, 24시간 실시간 송금을 할 수 있다. 은행과 달리 전신료와 중개은행 수수료, 현지은행 수수료, 수취 수수료 등이 없어 송금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고 일본, 호주, 유럽, 인도 국가는 무료로 송금이 가능하다.

▶ 데이터 스크래핑(수집/분석) 솔루션 “BIG”

▶ 모바일 앱 프레임워크 솔루션 “오케스트라”

▶ 자체 블록체인 솔루션 “F-Chain”

▶ 자체 A.I솔루션을 적용한 금융A.I업무 지원

▶ 자금관리(CMS)/가상계좌/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 한국 최초 모바일 기반 25개국 소액해외송금 서비스

■ 스마트 금융플랫폼 최다 레퍼런스

- 신한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광주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제2금융권, 인터넷전문은행, 

- 공공기관, 통신사, 여행사, 빅테크 및 핀테크 등 비금융권

■ 핀테크 원천기술 보유

- A.I(중고명품 A.I감정/금융상품 불완전판매 방지) / BlockChain(도로공사 통행료 정산 시범사업)

- Cloud(농협은행, 상호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제공) / Data(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 제휴 및 구현)

■ 신규 핀테크 서비스 사업 확장

- 모니 :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의 개인 신용정보 수집, 제공 /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금융서비스 제공

- 픤디 : 관계기반의 소비자 금융활동 분석 및 커뮤니티 서비스 / AI 자산관리, 패밀리 뱅킹

- 마이앨리 : 소상공인(가맹점) 매출 정산 및 배달관리 플랫폼 / 상거래 매출 데이터 확보

- 마이크레딧체인 : 블록체인 기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굿모닝” / 핑거와 금융 메타버스 “독도버스” 구축중

- 핑거 : 메타버스 금융 플랫폼 기획

■ 자회사 및 관계회사

㈜핀테크 / ㈜픤디 / ㈜마이앨리 / ㈜머니택 / ㈜핑거아이에스 / ㈜핑거비나 / ㈜마이크레딧체인

[㈜핑거 소개]

㈜핑거(대표 박민수, www.finger.co.kr) 2000년에 설립되었고, 다수의 금융권과 공공기관 등에 모바일 기반 금융 서비스 및 기업자금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 및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입니다. 

김근식 기자  nice37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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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기자 nice3734@hanmail.net
IT-산업부-스타트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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