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산업 산업
더미동, 중국 자회사를 통한 중국 최초의 루지 복합 리조트 영업 개시 임박
배광호 기자 | 승인 2022.06.17 08:06
<사진제공=더미동>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Urive)를 제조, 판매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더미동이 신규 사업으로 향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예상하여 투자한 루지사업이 결실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더미동이 자회사와 함께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대리미동문화여유유한공사는 3년간의 설계와 건설, 정부 수속 절차를 거쳐 세계 최고 수준의 트랙을 갖춘 루지 복합 리조트를 2022년 7월 정식으로 영업개시할 예정이고, 이는 중국 최초의 루지 복합 리조트이며 중국 내에서는 경쟁기업이 존재하지 않아, 확실한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루지 복합 리조트를 방문한 이용자는 리조트 내 모든 시설에서 상시 세계 최고 수준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루지 트랙은 무려 4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카이 케이블카로 트랙에 올라가는 동안 대리시의 아름다운 노을과 독특한 등불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 운남성 대리시는 중국 내에서도 한국 전체 인구보다 많은 연평균 5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손 꼽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관광도시로, 본 사업은 매년 최소 300만명으로 추정되는 이용자 수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더미동은 최초로 루지사업에 진출한 2019년 이래로, 자체 개발한 루지카트 및 리프트와 운영시스템을 수출하여 매출 및 영업실적 확대도 추진해왔으며, 올해 4월의 루지카트 수출을 통하여 2022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확실시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세계적인 관광지인 계림에서 자회사와 함께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계림미동문화여유개발유한공사를 통하여 두번째 루지 복합 리조트 설계 및 건설, 정부 수속 절차를 진행중이다.

배광호 기자  khbae44@hanmail.net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광호 기자 khbae44@hanmail.net
산업부를 담당하는 선임기자입니다

배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