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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 조희숙 셰프와 협업해 ‘한식 버섯요리 HMR’ 3종 출시해당 레시피를 전수받아 대형 조리장에서 식재료 손질부터 모든 과정을 직접 조리
박은옥 기자 | 승인 2022.06.29 10:09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 = 동원그룹

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운영하는 집밥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조희숙 셰프와 협업해 ‘한식 버섯요리 HMR’ 3종(표고버섯연근조림, 버섯잡채, 들깨버섯전골)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40년 이상 한식을 연구하며 ‘한식계의 대모’로 불리는 조희숙 셰프는 2020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어워드에서 ‘2020 아시아 최고의 여성 셰프’로 선정됐다. 또한 조희숙 셰프가 운영한 한식당 ‘한식공간’은 세계적인 미식 안내서 미쉐린 가이드가 뽑은 ‘2019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되기도 했다.

‘표고버섯연근조림’은 향미가 풍부한 표고버섯과 연근을 큼직하게 넣어 씹는 식감을 살렸으며, 식초와 생강 등으로 감칠맛을 더했다. ‘버섯잡채’는 황금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백만송이버섯, 목이버섯 등 5가지 종류의 버섯을 푸짐하게 담아 버섯의 깊은 풍미가 있다. ‘들깨버섯전골’은 오랜 시간 직접 끓인 비법 육수에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들깨가루를 더해 고소하다.

더반찬&은 ‘한식 버섯요리 HMR’ 3종 출시를 기념해 상품평 행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7일까지 제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10명을 추첨하여 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의 식기 세트 제품을 증정한다.

‘표고버섯연근조림’의 가격은 350g에 8,900원, ‘버섯잡채’의 가격은 500g에 9,400원, ‘들깨버섯전골’의 가격은 1,030g에 14,900원이다.

한편 더반찬&은 단순히 유명 셰프나 레스토랑의 이름을 빌려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레시피를 직접 전수받아 메뉴를 개발한다. 또한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받은 대형 조리장에서 20여 명의 셰프와 80여 명의 조리원이 식재료 관리부터 손질,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집밥과 같은 맛을 구현해낸다.

박은옥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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