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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산업 예비사회적 기업,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여성기업으로 우뚝서다(주)나눔산업의 이하나 대표와 (주)차이나브이 중국어마을 대표인 조경순 대표는 이모 조카사이인 사회적기업 가족이다.
심지현 기자 | 승인 2022.08.17 11:13
<이하나 대표(좌)와 조경순 대표>

(주)나눔산업(이하나 대표)은 천안시 일자리 창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보살피며 일자리를 제공하는 여성기업이며 청년기업이기도 하다. 심해지는 기후변화에 의해 건물들의 마모와 풍해현상 발생과 건물에서 발생하는 온도상승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페인트 등의 도료를 이용한 환경친화적 시설물관리와 도장방수공사 시공을 하고 있다. 특히 학교 및 공공 기관의 보수공사 주력사업을 하며 속한 지역사회를 위한 최고의 가치를 발휘하여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미션과 비젼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하나 대표는 인증 사회적기업인 (주)차이나브이 중국어마을 대표(이하 중국어마을, 조경순-인천 중구 사회적경제협의회장)과 이모와 조카 사이인 사회적기업 가족이다. 중국어교육관련 사회적기업 국내 1호 기업의 대표인 이모의 조언을 들으며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진입 한 것으로 천안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부터 탄탄한 컨설팅과 교육지원으로서 2022년 사업개발과 마케팅을 위해 활발한 역량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하나 대표는 "사회초년생이었을 적 이모가 한중교류에 꼭 필요한 글로벌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에 모국어가 중국어인 고학력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창출을 해주는 모습을 보고 '이거다'라고 생각했다. 기업 수익 창출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 하여 "모전여전"이 이모와 조카 사이에 이루어진 것, 또한 이하나 대표의 외가이며 조경순 대표의 양친 두분은 ( 조부:국민훈장 동백장/ 조모: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신 교육자이신데 교육을 지원하는 두사람의 행보가 사회적경제의 청출어람이 아닐까 한다.

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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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교육-과학, 사회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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