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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재즈계 차세대 주역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 협찬유명 재즈 스탠더드 곡 연주, 국내 재즈 아티스트와의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 기획
임수민 기자 | 승인 2023.01.09 10:10
   
▲ [사진제공] Emmet Cohen photo by Gabriela Gabrielaa

야마하뮤직코리아(주)(대표:사이토 요이치로)가 미국을 대표하는 젊은 재즈 피아니스트 ‘에멧 코헨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에멧 코헨 트리오(Emmet Cohen Trio)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에멧 코헨(Emmet Cohen)을 비롯해 재즈 드러머 카일 풀(Kyle Poole), 베이시스트 필립 노리스(Philip Norris)로 구성된 뉴욕 출신의 아티스트 그룹이다.

에멧 코헨은 세계 최고 권위의 재즈 잡지 다운비트 평론가 투표(DownBeat International Critics Poll) 중 2022년도 피아노 부문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 현재 미국 재즈계가 가장 주목하는 재즈 연주자다. 2019년 아메리칸 피아니스트 어워즈 우승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 저명한 재즈 페스티벌을 종횡무진하며 미국 재즈계의 차세대 주역으로 급부상했다.

이들은 오는 2월 5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1부 공연에서는 2021년에 발매한 <Future Stride> 음반과 2022년에 선보인 <Uptown in Orbit> 앨범의 수록곡, 유명 재즈 스탠더드 곡을 연주한다. 2부 공연에서는 국내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로 평가받는 20~30대의 아티스트와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야마하는 내한공연 공식 협찬사로서 풀 사이즈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와 어쿠스틱 드럼 ‘앱솔루트 하이브리드 메이플’을 지원한다.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 중 최고급 모델인 CFX는 피아노 부품 소재와 구조, 가공 방법, 디자인을 연주자에 최적화한 ‘유니바디 콘셉트’를 채용해 풍부한 배음과 압도적 사운드를 자랑한다. 또 야마하의 독자적인 목재 개량 기술인 A.R.E.(Acoustic Resonance Enhancement)를 적용해 완벽하고 풍부한 피아노 공명을 구현했다.

야마하 ‘앱솔루트 하이브리드 메이플’ 드럼은 따뜻하고 맑은 사운드를 내는 메이플 층 사이에 무겁고 단단한 아프리카 웬지 소재를 적용시켜 풍부하고 명확하게 사운드를 표현한다. 피아니시모부터 포르티시모까지 다이나믹한 음을 선사해 전세계 레코딩 스튜디오와 라이브 공연에서 많이 사용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신형준 팀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 아티스트 에멧 코헨의 첫 내한 무대로 젊은 연주자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라며 “재즈가 어렵다고 느낀 입문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번 공연을 통해 2023년 을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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