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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새로운 형태의 취업형 계약학과 “첨단기술융합예술학과” 추진협약식 개최
심지현 기자 | 승인 2023.12.07 13:13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가 12월 6일(수) 오전 8시, 국회의사당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신한류·초융합 포럼 발족 및 계약학과 추진 협약식(이하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임오경 국회의원 및 연세대학교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 김만수 연세예술원장 등 연세대학교 관계자들과 김우식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前 연세대학교 총장, 신한류·초융합포럼 명예회장),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최고행복책임자(신한류·초융합포럼 대표), 페르소나스페이스 윤상보 대표이사 등 신한류·초융합 포럼 및 기업체 관계자들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신한류·초융합포럼의 발족을 통해 신한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필요한 제도 및 정책을 신한류·초융합포럼과 함께 마련하고, 대중문화예술 중심의 콘텐츠 기업들과 취업연계형 계약학과인 ‘첨단기술융합예술콘텐츠학과’를 설치·지원하기 위하여 이날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한류·초융합포럼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K-Pop, K-Drama, K-Movie 등을 통합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새롭게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오경 국회의원 은“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K-콘텐츠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우식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신한류·초융함포럼명예회장)은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문화선도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있어 한류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연세대학교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은 연 9%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이와같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첨단기술융합예술콘텐츠학과‘를 개설하고, 신한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한류신융합포럼 최용호 대표(갤럭시코퍼레이션 최고행복책임자)는 “K-콘텐츠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며, “신한류·초융합 포럼을 통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와 주요 방송국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연대를 통한 발전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연세대학교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과 신한류초융합포럼 대표인 갤럭시코러레이션 최용호 최고행복책임자가 진행했다.

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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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사회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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