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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 모델하우스 26일 오픈... 초역세권에 952세대 규모
윤병철 기자 | 승인 2016.02.25 21:52

현대건설이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53번지 일대 녹번 1-1 주택 재개발 구역인 ‘힐스테이트 녹번’의 모델하우스를 26일 오픈하며, 2016년 첫 힐스테이트 분양을 시작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 3층~지상 20층, 전체 13개 동 전용면적 49~118㎡ 총 952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84㎡ 260세대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 면적별로는 △49㎡ 9세대 △59㎡ 51세대 △84㎡ 200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철 3호선 초역세권과 현대건설이 은평구 녹번동에 공급하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라는 점에서 지역 내는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 초역세권···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에 위치해 단지 광장을 통해 바로 진입이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불광역도 가깝고, 통일로·내부순환도로 등과도 인접해 교통망이 매우 편리하다.

지하철 이용 시 서울 종로·광화문 등 주 도심지까지 20분 내로 도달하는 만큼 출퇴근이 여유롭고, 동시에 도심의 문화·여가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NC백화점·킴스클럽·대조전통시장 등이 있는 불광역 상업지구와 인접하며, 이마트·녹번시장 등도 가까워 풍족한 생활편의시설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은평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생활권 내에 녹원초등학교(예정)·영락중학교 등이 있어 자녀들의 교육도 좋다. 은평구청·은평문화예술회관·은평병원·녹번119안전센터 등 주요 관공서·의료시설도 접근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는 북한산 국립공원·독바위 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도심 생활 속에서도 쾌적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는 외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친환경 단지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최초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 및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아파트 설계를 균형적으로 배치해 단지 내 조망 등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을 형성하고,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외관은 자연 친화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Green을 포인트 컬러로 적용해 힐스테이트 녹번만의 북한산이 가진 자연의 이미지를 색채로 표현했다.

100% 지하주차장을 확보해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 중심의 안전한 단지로 구성했고, 대형차량·초보운전자를 배려해 주차구획 폭을 넓게 설계한 광폭 주차구획도 적용됐다.

단지 내에는 북한산 둘레길을 테마로 한 산책로가 조성된다. 주민들은 순환산책로를 통해 휴게·운동·놀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중심에는 넓은 잔디마당을 배치해 다양한 이벤트 및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이들을 위해 교통안전·친환경 등의 주제를 가진 특화 놀이터가 마련되며, 커뮤니티에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휘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 등도 조성된다.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남/여 독서실과 힐스 북카페가 있고, 주민들의 친목을 돕는 동호회실도 마련된다.

윤병철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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