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영화와 책이야기
김기덕필름, 영화 ‘인간의 시간’ 오늘 공식 첫 발표영화 인간의 시간 6월초 크랭크인 예정, 김기덕필름 공식 발표’
박현식 기자 | 승인 2017.05.25 12:05
   
▲ 김기덕 감독, 제공 : 김기덕필름

김기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인간의 시간’에 대해 김기덕필름 소속 감독이자 이번 영화의 프로듀서를 맡은 김동후 감독이 이번 영화에 대해, 언론에 첫 공식 발표를 했다.

영화 ‘인간의 시간’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군함을 타고 여행을 하는 이야기로 군함 안에서 도덕과 윤리를 넘어 다양한 인간의 욕망이 보여 진다.

그 후 모든 사람이 잠든 고요한 시간이 흐르고 깨어나면 바닷물이 사라진 채 군함은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 멈춰버린다. 혼란에 빠진 사람들은 남아있는 식량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기 시작하는데...

'인간의 시간' 캐스팅에는 후지이 미나, 장근석, 안성기, 류승범, 이성재, 오다기리 죠, 성기윤 등의 캐스팅을 24일 최종 확정지었다.

이번 영화에 후지이 미나는 이브역을, 아담의 역할엔 장근석, 신 노인역에 안성기, 조폭 보스역에 류승범, 정치인역에 이성재, 함장역에 성기윤, 이브의 남자 친구역할에 오다기리 죠가 특별 출연한다.

안성기, 이성재, 장근석, 후지이 미나는 김기덕 감독과 첫 작업을 함께하게 되었으며, 류승범은 전작인 '그물'에서, 오다기리 죠는 '비몽' 이후 9년 만에 함께하게 되었다.

영화 ‘인간의 시간’ 은 오는 6월초에 첫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스포츠부를 담당하는 포토그래프 박현식 기자입니다.

박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