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상단여백
HOME IT·산업 IP0/스타트업
“스타트업이 미래다” 2017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4일 열려350개 스타트업 기업들의 축제,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 개최
심민성 기자 | 승인 2017.12.04 13:58
   
 

전라북도는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가 4일(월) 전주 르윈호텔에서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간 정보교류와 스타트업 성공 확산을 위한 전북창업기술혁신대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송하진 도지사, 김광재 전북중기청장, 전북지역 16개 창업보육센터장, 창업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창업보육사업 기능 확대와 창업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참여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된 행사는, 우수 스타트업과 창업보육센터 매니저에 대한 창업유공자 표창과 창업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강연, 실전경험 전수, 참가자 교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창업희망자들이 성공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지역 기관들 간의 연계협업체계를 구축해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들을 구체화하고 고도화 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 유기체를 만들어 지원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스타트업은 전라북도의 미래다” 며 “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하고, “창업지원기관들에게는 지역경제의 중요한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다양한 창업보육사업을 통해 초기기업들의 성공적인 성장을 함께 이끌어주길” 당부했다.

김영철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장은 “협의회는 향후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보공유, 기업협업 등 창업보육센터들을 연계하는 중추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전라북도에는 전주대를 비롯해 16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중기부로부터 지정 받아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는 350여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경영․기술자문, 마케팅 등 밀도 있는 지원을 받는다.

한편, 전북도는 창업보육센터 지원을 위해 입주기업 활성화 사업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심민성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취재본부]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3길 13, 아트스페이스210빌딩 5층 / [발행본부]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41 #103-380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최초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심지현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윤성만 (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