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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추적 MB 패밀리 비즈니스
박현식 기자 | 승인 2018.01.10 14:43
   
▲ ⓒ이머니뉴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다스 실소유주를 집중 추적한다.
 
2007년부터 제기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 관련 의혹은 도곡동 땅 부터 BBK, ‘다스’ 실소유주 논란까지 10년 넘게 이어져 왔다. 최근 다스 실소유주 확인을 위한 모금 운동까지 진행되면서 ‘다스’는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다스 전직 직원 등의 증언을 토대로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집중 추적했다. 제작진이 만난 다스 전 직원 A씨는 “회사의 대표인 이상은 회장은 법인카드도 없고, 출근도 잘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20년 넘게 회사의 대표이사로 다스를 성장시킨 주인공이라는 이상은 회장, 그 이면에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
 
제보자 B씨는 “‘왕회장’이 회사에 오는 날에는 청소부터 의전까지 온 회사가 떠들썩 했다”고 말했다. ‘왕회장’은 과연 누구를 뜻하는 것일까.
 
다스 실소유주 논란과 함께 사람들의 관심이 쏠린 비자금 120억, 그리고 시작된 검찰 수사, 과연 2008년 다스 경리팀의 여직원은 무슨 이유로, 또 어떻게 단독으로 회삿돈 80억을 횡령한 뒤 지금까지 다스 직원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집중 추적했다.
 
다스를 향한 검찰의 칼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5번째 검찰수사에서 10년 넘게 제기된 다스 실소유주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추적! MB 패밀리 비즈니스 편은 1월 11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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