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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열 베고니아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최고급 ‘힐링 휴양지’로 주목한국 고객들을 위한 음식 메뉴까지 갖추어 다양한 타입의 여행객들의 만족도 제고
심지현 기자 | 승인 2018.04.25 10:58
   
▲ 더 로열 베고니아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전경 사진ⓒ이머니뉴스

아직 한국에서는 많이 생소한 브랜드인 럭셔리 컬렉션은 최근 통합된 스타우드와 메리어트호텔 체인의 최상위 호텔 중 대표적인 호텔이다. 주로 유럽과 미국에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에도 최근 많이 생겨나고 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고급 호텔들보다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어서 선뜻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유럽풍의 감성을 기본으로 각 여행지의 특성을 접목한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은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더 고급스러울 수 없는 가구들과 마치 영화에서나 볼법한 우아하고 세련된 곡선의 욕조는 럭셔리 컬렉션만의 시그니쳐이다.

이러한 럭셔리 컬렉션 호텔들 중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더 로열 베고니아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가 있다.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하이난의 산야에 위치한 더 로열 베고니아 어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는 142개의 일반 객실과 18개의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더 로열 베고니아 리조트는 같은 메리어트 계열인 쉐라톤 리조트와 함께 위치하고 있어, 투숙객들은 쉐라톤 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 또한 이용이 가능하다. 총 11개의 풀과 키즈클럽은 물론이거니와 VR 게임센터까지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반대로, 쉐라톤 투숙객들은 더 로열 베고니아 리조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가장 낮은 카테고리의 객실도 70m2로 약 21평 정도이며, 전 객실은 넓은 발코니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 자금성을 모티브로 한 욕실에 들어서면, 세련되고 우아한 톤의 레드를 포인트로 한 욕조와 대리석의 조화는 자연스레 핸드폰을 꺼내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드넓고 쾌적한 객실에서 충분한 휴식 후에는 탁 트인 하이탕베이의 일몰을 감상하며 럭셔리 컬렉션의 시그니쳐 칵테일을 맛 볼 것을 권한다. 전 세계 어느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에서나 맛볼 수 있는 ‘더 라스트 칵테일’, 중국 내에서만 가능한 ‘만다린 사이드카’, 그리고 로열 베고니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하이난 아이스 티’가 준비되어 있다.

또, 럭셔리 컬렉션에서 머무는 동안에는 골드카드를 활용한 식사를 추천한다. 중국식 레스토랑인 ‘유에(YUE)’와 양식 및 인터내셔널 조식 뷔페를 제공하는 ‘The Begonia’, 퓨전 메뉴를 제공하는 ‘Feast’, 면 요리 전문점인 ‘Steam N’ Spice’, 가벼운 공연을 관람하며 야외 BBQ를 즐기는 ‘인아지아(Inazia)’까지 럭셔리 컬렉션의 다양한 레스토랑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 투숙객들을 위한 한식 메뉴들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로열 베고니아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는 호텔메이츠와 모두투어 등 각종 여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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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교육-과학, 사회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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