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방송/공연/전시
MBN <동치미> 코미디언 박준형, “아내 때문에 집을 날릴뻔 했다박준형, 쇼핑규모도 통 큰 아내 김지혜 때문에 경악한 사연은?
박현식 기자 | 승인 2018.06.10 13:43
   
▲ ⓒ이머니뉴스

개그맨 박준형이 ‘아내 때문에 집을 날릴 뻔했다’며 멘붕에 빠졌던 사건(?)을 공개한다.

9일 오늘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선 ‘당신, 아는 척 좀 그만해!’라는 주제로 교수 송지혜, 개그우먼 김경아, 개그맨 박준형, 개그맨 이상해, 의사 함익병, 모델 윤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아내의 아는 척 때문에 집을 날릴 뻔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소녀시대 윤아 씨가 이효리 씨 집에 사는 예능을 보던 중, 독특한 와플 기계를 보고 신기해하고 있었다 그때 김지혜 씨가 바로 해외 직구를 했다”라며 “아내의 쇼핑철학이 ‘쇼핑은 남들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후 와플을 만들어 먹으려고 기계를 가져왔더니 110V였다 김지혜 씨가 변압기를 다시 주문했고 와플은 결국 핫케이크인양 프라이팬에 구워 먹었다”며 ”며칠 후 도착한 변압기에 와플 기계를 작동시킨 순간 과부하에 걸려 타는 냄새가 났다”라고 용량에 맞지 않는 변압기를 구매한 아내 때문에 자칫 큰 불이 날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을 공개했다.

또, 박준형은 “와플 믹스를 함께 구매했는데 도착한 믹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쌀 한 가마니가 왔다”라며 실제 구매한 와플 믹스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에 MC 최은경은 “업소용 아니에요?”라며 경악했다.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심지현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윤성만 (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