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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인티모, 한혜진 모델 2018 F/W ‘인티모 더 테니스’ 출시
심지현 기자 | 승인 2018.08.30 23:51
ⓒ이머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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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등등했던 폭염이 한풀 꺾이고 막바지 여름에 접어들면서 패션업계에도 벌써부터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겉옷은 물론 언더웨어에도 다가올 계절의 감각을 담아낸 컬러와 소재를 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2018 FW 시즌을 맞아 '인티모 더 테니스(INTIMO The TENNI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티모 더 테니스’는 지난해 FW 시즌 처음 등장한 휠라 인티모 시그니처 라인 중 하나로 이번으로 세 번째 버전을 전개한다. 테니스에 뿌리를 둔 휠라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얻은 영감을 언더웨어에 투영한 점이 특징.

먼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존 1:1에서 1:2 형태로 변화를 준 ‘헤리티지 핀 스트라이프’를 밴드와 조합, 레트로 무드와 현대적 느낌을 결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동시에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현재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F로고 원형BOX’를 포인트 디테일로 활용해 휠라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신체에 가장 먼저 닿는 언더웨어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 또한 챙겼다.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하이게이지 혼방 소재를 사용,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말리는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로 장시간 착용해도 위생적이고 쾌적함 또한 유지해준다. 여성용 브래지어의 경우, U자형 와이드 날개와 4단 훅앤아이(걸고리 단추)를 사용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으며, 일부 사이즈(A, B컵)에는 패드 주머니가 부착돼 선택적으로 볼륨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계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컬러 구성도 눈에 띈다. 여성용(브래지어 및 브리프, 드로즈)은 레드, 차콜 그레이, 네이비, 와인 총 4컬러로, 브라탑은 와인 컬러로 구성됐다. 남성용 드로즈는 레드와 차콜 그레이, 네이비, 와인, 멜란지 그레이 총 5컬러, 브리프는 레드와 네이비 2컬러로 출시됐다. 취향에 따라 하의 형태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여성용 브리프는 1만 4천원, 드로즈는 1만 6천원, 브래지어 및 브라탑은 3만 3천원이다. 남성용 브리프는 2만 2천원, 드로즈는 2만 5천원.

한편, 2018 FW 시즌 ‘인티모 더 테니스’ 출시에 앞서 휠라 인티모의 뮤즈인 톱모델 한혜진이 개인 SNS를 통해 인티모 더 테니스 화보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화보 속 한혜진은 이번 시즌 인티모 더 테니스 아이템을 필두로 한 테니스 룩을 선보이며, 특유의 건강미와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휠라 인티모 관계자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인티모 더 테니스가 새 시즌을 맞아 계절의 감성을 덧입고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라며, "테니스에 기반을 둔 휠라 브랜드 헤리티지의 클래식한 감성을 시각화한 동시에, 모던한 감성을 더한 디자인부터 기능성,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두루 갖춘 만큼 새로운 계절 새 언더웨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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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현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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