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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NEWTREE), 증권신고서 제출, 12월 코스닥 상장 예정핵심 소재 기반 이너뷰티 전문기업, 코스닥 상장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이정훈 기자 | 승인 2018.11.06 08:09

뉴트리(대표이사 김도언, 박기범)가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뉴트리는 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했다.

뉴트리의 이번 공모 주식수는 226만 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4500원~1만7000원이며, 총 공모규모는 328억원~385억원이다. 오는 27일~28일 수요예측과 12월 3일~4일 청약을 거쳐 12월 중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은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뉴트리(NEWTREE)는 이너뷰티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핵심 소재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뷰티, 건강 등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너뷰티 관련 제품들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뉴트리는 뷰티, 다이어트 등 건강을 위한 핵심 소재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통해 자체 브랜드인 에버콜라겐, 판도라다이어트, 천수애 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뉴트리(NEWTREE) 관계자는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핑거루트추출분말 등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약처에서 개별인정 받은 소재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런칭하며 사업을 확대해 이너뷰티 시장에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건강기능식품 소재 관련 국내외 특허 80건, 식약처 개별인정 소재 8개 품목을 획득하는 등 핵심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부건강을 위한 콜라겐 소재인 '에버콜라겐' 라인의 경우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이너뷰티 업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뉴트리(NEWTREE)는 6개의 자체 브랜드 라인을 바탕으로 홈쇼핑, 텔레마케팅,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이너뷰티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네트워크 마케팅 판매회사인 에버스프링을 설립, 기존의 판매경로를 비롯해 프리미엄 맞춤형 제품 브랜드 유통채널을 확대해 공격적인 브랜딩을 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뉴트리(NEWTREE)는 지난 10월말 에버콜라겐 제품에 대해 중국인 대상 인체시험을 통해효능을 입증하며 중국보건식품 허가신청을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독자 소재를 기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며 글로벌 시장으로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뉴트리(NEWTREE)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 연평균성장률(CAGR)이 68%, 136%를 기록하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18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95억 원, 102억 원을 기록하며, 이미 지난 해 연간 기준 매출액 604억 원과 영업이익 46억 원을 상회하는 수치를 달성했다.

뉴트리(NEWTREE) 김도언 대표는 “차별화된 독자적 생명공학 기술을 기초로 10년이상 젊어질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핵심소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이너뷰티 대표기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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