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지방자치/단체/의원
오거돈 부산시장, #플라스틱프리챌린지 동참오거돈 시장, #플라스틱프리챌린지 다음주자로 시에서 가장 젊은 공무원과 개그맨 김준호 지목
하영길 기자 | 승인 2019.01.31 18:27

오거돈 부산시장이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참여했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는 제주도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하여 세계자연기금 (WWF)과 제주패스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SNS에 인증하고 동참할 다음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형식으로, 참여자는 보유하고 있는 텀블러 사진을 찍은 뒤 내용과 ‘해시태크’(#)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오 시장은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지목에 화답하기 위해 즉시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주자로 부산시에서 가장 젊은 공무원과 개그맨 김준호를 지목했다.

오 시장은 텀블러 사용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업무보고 시 간부들과 같이 텀블러사용을 인증하는 등 캠페인을 적극 지지했다.

오 시장은 “플라스틱, 일회용품은 일부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전체의 문제라는데 공감한다. 이 캠페인에 부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부산시가 플라스틱프리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본청·사업소 및 공사공단 내에서 일회용품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부산시 수돗물 브랜드인 순수의 공급기준을 변경하여 병입수 사용량을 줄이고, 병입용기 중량을 감량하는 등 일회용품근절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하영길 기자  zeroadha@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영길 기자 zeroadha@emoneynews.co.kr
부산, 대구, 경남, 경북지역을 담당하는 사회부 기자입니다.

하영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