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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코엑스 3.7-3.9코엑스 C&D홀 600여 부스 규모 ‘국내 최대’
권병우 기자 | 승인 2019.02.19 11:53

프랜차이즈 창업 관련 업종을 총망라한 국내 최대의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3월 7~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참가 업체 모집과 참관객 무료 입장을 위한 사전 등록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300여개사 600여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서울’은 외식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가맹사업 전 분야에 걸친 우수·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모두 접하고 비교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등에 따라 키오스크와 같은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무인 스터디 카페 등 무인 아이템 각광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오락·카페, IT 기반 교육 등 신기술 기반 아이템으로 업종 차별화 강화 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를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체험하는 것은 물론, 평생을 결정할 수도 있는 중요한 선택을 위해 올바른 창업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다.

뿐만 아니라 실제 창업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주방 및 전자 설비, 인테리어, 결제 시스템 등 협력 업체들과 업종 선택, 자금 조달 및 운용, 실무 등을 위한 창업·자금·법률 컨설팅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 예비 창업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참가업체들에는 시너지 효과를 통한 성과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대표 전시장 코엑스(COEX)의 쾌적한 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 ▲업체와 참관객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시켜 주는 ‘비즈니스 매칭’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좌 ▲우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참관객들에게는 최적의 동선을, 참가업체들에는 최고의 성과를 제공하는 ‘레드카펫존’ 등 ‘프랜차이즈서울’만의 강점도 특징이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eed Exhibitions)가 주관하는 ‘프랜차이즈서울/부산’은 프랜차이즈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와 국내 최고의 MICE 기업 코엑스, 세계 1위 글로벌 전시기업 리드社가 함께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최대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협회는 ‘프랜차이즈서울’을 통해 창업의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산업의 순기능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통한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의 정착을 도모해 나간다.

또한 홍보, 운영, 시설 및 인프라 등 삼자가 다방면에서 쌓아 온 노하우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간다.

‘2019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에 참가를 원하는 가맹본부 및 협력 업체는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02-6000-1564) 또는 협회 박람회사업팀(070-7919-4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2회 연속 참가시 5%, 3회 연속 참가시 10%의 연속 참가 할인이 제공되며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참관객의 경우 3월 5일까지 홈페이지 ( http://www.franchiseseoul.co.kr )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6,000원에 입장권을 구입해 입장할 수 있다.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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