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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ㆍ투자포럼InterBiz Bio-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10
보도부 | 승인 2010.04.07 17:44
제약산업과 바이오산업, 최대의 기술거래의 장, 개막을 앞두고, 지난해 연세대, 광주과기원 2곳 제약사에 기술이전 성공, 제약사와 벤처간 M&A도 성사, 부산대, 제주대 등 조만간 기술이전 계약체결 예상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한홍택),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서남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박준택),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회장 이종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 SCH의약바이오인재양성센터(센터장 이상기 순천향대 학장),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오헌승)등 8개 기관과 공동으로 "Overcoming the Limitations Thru Partnering - 파트너링을 통한 한계극복 "를 슬로건으로 내 걸고 “제8회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이하인터비즈포럼), InterBiz Bio-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10”을 주관하여 7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제주휘닉스아일랜드 벨라테라스 오렌지동 2층 아일랜드볼룸, 윈드홀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특히, 순천향대학교 SCH의약바이오인재양성센터(센터장 이상기 학장)가 올해부터 조직위원회에 신규로 합류한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최는 공동주관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가 한다. 

순천향대학교 이상기 의료과학대학장(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이 이끄는 SCH의약바이오인재양성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의약바이오분야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의약바이오분야 산학연관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상기 학장은 생명공학연구원장 재임시절부터 산학연벤처간 교류의 장인 인터비즈포럼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02년 우리나라 제약산업 및 바이오기술 분야 최대의 기업, 대학, 벤처, 연구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공동연구 및 투자 파트너쉽 형성의 장으로서 오프라인 매개체로 출범한 인터비즈포럼은 실용화 연계 가능성을 제고함으로써 기술 확산 및 상업화를 촉진하는데 중점을 두어 준비하고 있으며, 매년 평균 100여개 기관에서 참여하여 100여건의 협력 사업에 관한 파트너링 협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 실현으로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는 국내 최대의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광주과기원과 연세대학교가 인터비즈포럼을 통해 국내 굴지의 제약사등에 2건의 기술이전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연세대, 제주대, 부산대 등이 유망보유기술에 대해 국내 제약사 등과 최종 계약체결 막바지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등 상당규모의 기술협력실적이 매년 도출되고 있다. 기술이전 등 기술협력실적과 더불어 인터비즈포럼을 통해 지난해 B제약과 신약개발벤처기업 N사간 M&A가 성사된 바 있으며, 이밖에 기업과 대학간 공동연구실적은 심심찮게 도출되고 있는 등 인터비즈 포럼은 이제 국내 제약, 바이오산업분야 산학연벤처간 오픈이노베이션의 장으로서 실질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인터비즈 포럼은 국내 제약산업, 바이오산업의 제약기업, 바이오테크기업, 대학교, 연구기관 등 각 연구개발 주체들이 자율적으로 상호 동등한 입장에서 참여하여 상호 보유 역량을 공개하고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술이전, 기술협력, 공동연구, 투자·제휴활성화를 촉진하는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미래 한국의 글로벌 역량을 키워나가는 등 공동 협력 기구로서의 그 의미와 비중이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다

보도부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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