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산업 산업
삼천리자전거, 2019년 광고모델 배우 조보아 발탁뛰어난 공감능력으로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는 대중적인 이미지로 광고 모델 선정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03.18 10:00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19년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공감 능력을 선보이며 연령층에 관계없이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보아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했으며, 삼천리자전거의 2019년 브랜드 슬로건인 ‘자전거 생활을 바꾸다’ 와 조보아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잘 맞아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삼천리자전거는 2019년을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퍼스널 모빌리티 대중화의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친근함의 대명사’로 거듭난 조보아의 이미지가 삼천리자전거의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을 보다 대중적으로 어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인 신규 모델 조보아와 함께 다양한 제품군의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전기자전거 등 퍼스널모빌리티를 비롯해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로드 및 MTB 자전거 제품의 광고까지 촬영한 상태다. 새롭게 모델로 선정된 조보아는 이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추후 소비자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삼천리자전거를 홍보할 예정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조보아는 ‘공감요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라며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는 조보아 특유의 친숙함으로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국내 자전거 업계 1위인 삼천리자전거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전체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가격 장벽을 낮춘 전기자전거 신제품 ‘팬텀이콘’을 출시해 퍼스널 모빌리티 대중화를 위한 도약에 나선다.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전 라인업에 120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자전거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다.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부를 담당하는 이수연 기자입니다.

이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