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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팝스, ‘2019 서울산업진흥원(SBA) 언론홍보 용역’에서 2등 차지0.4점 차이로 아쉬운 결과 남겨
편집국 | 승인 2019.05.15 08:54

PR에이전시 라이징팝스(대표 김근식)가 지난 4월에 진행한 ‘2019년 서울산업진흥원의 통합 언론홍보 용역’에 응찰해 2등을 차지했다고 15일 알렸다.

서울산업진흥원의 ‘2019 통합 언론홍보 용역’에는 ▲드림커뮤니케이션 ▲라이징팝스 ▲메가마케팅그룹 ▲오픈프레스 ▲트레이 ▲함샤우트 ▲화목커뮤니케이션 등 총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중 드림커뮤니케이션즈가 1등으로 선정됐고, 라이징팝스는 드림커뮤니케이션즈에 이어 0.4점 차이로 2등을 차지했다. 

홍보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선협상 대상자가 아닌 차순위 업체가 선정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즉, 이번 서울산업진흥원의 언론홍보 용역은 1등을 차지한 ‘드림커뮤니케이션즈’이 우선협상 대상자로서 용역을 맡게 될 것이라는 게 업계 일반적인 평이다.

라이징팝스 김근식 대표는 “입찰의 특성 상 2등이나 7등이나, 1등이 아니면 떨어진 것은 똑같다”며 “하지만 업계 쟁쟁한 선배 기업들과 경쟁해 2등은 차지해 아쉽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 및 지원기업의 언론홍보를 2년 동안 해왔던 라이징팝스의 경험을 충분히 어필하지 못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라이징팝스는 길재소프트, 아이지넷(서비스명 : 마이리얼플랜, 보닥) 인테이크, 밀리의 서재, 텐핑거스(서비스명 : 데이트팝) 등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PR 서비스를 제공해온 에이전시다. 약 2년 전부터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서울창업허브 등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홍보 용역도 수주해 진행하고 있다.

라이징팝스의 한 클라이언트는 “정통적인 언론홍보 대행사들이 지면을 강조하는 것에 반해 라이징팝스 지면에서 나아가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등 언론사의 다양한 매체들까지 활용을 제안해줘서 좋다”고 평했다.

PR에이전시 라이징팝스(대표 김근식)가 지난 4월에 진행한 ‘2019년 서울산업진흥원의 통합 언론홍보 용역’에 응찰해 2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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