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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엑스, 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네 번째 에피소드 공개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북미 투어 막바지 여정 담아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09.17 09:48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비엔엑스(beNX)가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북미 투어의 막바지 여정을 담은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네 번째 에피소드를 17일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Weverse)'에서 공개한다.

이날 오전 10시 ‘BTS 위버스’를 통해 공개될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미국 뉴어크, 시카고, 뉴욕에서 펼쳐진 공연뿐 아니라 미국에서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활약을 펼친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특히,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을 벗어 던진 멤버들의 소탈한 일상과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도 음악 작업을 멈추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그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도 보여줄 예정이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엔엑스는 오는 25일까지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를 구매한 회원 전원에게 한정판 특전 세트를 증정한다. 특전 세트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포스터 이미지와 멤버별 사진을 담은 렌티큘러(Lenticular) 7종 중 랜덤 1장과 엽서 7종으로 구성됐다. 특전 관련 내용은 위버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 등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지난 8월 27일 첫 공개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총 6부작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 편씩 공개되며 위버스 앱을 통해 6부작 패키지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 간 원활한 교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앱이다. 현재 전세계 229개국에서 하루 80만 명 가량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팬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쏘스뮤직의 여자친구까지 총 3개의 위버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전세계 팬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서비스되며, 플랫폼 내 콘텐츠는 중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의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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