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산업 산업
나무가, 교환사채 239,456주 전량 교환청구로 재무구조 개선
임수민 기자 | 승인 2019.11.28 12:03

국내 최대의 3D센싱 카메라 개발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나무가(대표이사 서정화)가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100억원 규모의 교환청구권이 행사되었다고 27일 공시하였다.

나무가 내부 관계자는 “이번 교환청구를 통해 부채비율 감소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안정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한편, 나무가는 11월 말 베트남 법인 제3공장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한 ToF 3D 센싱 카메라 Capa 증설로 2020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산업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