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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멀티 가전 역할 톡톡히 하는 ‘LG DIOS 김치톡톡’김치냉장고, 김치 전용이라는 인식과 달리 다양하게 활용하는 수요 증가
권병우 기자 | 승인 2020.01.14 11:04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의 증가로 김장을 하지 않는 ‘김포족’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김치냉장고의 수요는 오히려 더 늘고 있다. 김치 전용이라는 인식을 넘어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해 김치냉장고를 다용도로 활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국내 한 연구기관에 의하면 직접 담근 김치의 소비량은 2014년 147만t에서 2017년 122만t으로 연평균 2.6%씩 감소했다.

이에 반해, 시장조사기관 GfK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한 국내 시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22% 정도였던 400리터 이상 대용량 김치냉장고의 판매량 비중은 2019년 31%까지 성장했다.

◆ 뛰어난 정온 기능, 사용자 편의성으로 사계절 활용되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김치냉장고는 높은 온도에서 숙성되기 쉬운 김치의 맛을 변하지 않도록 유지하기 위해 섬세한 정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정온 기능은 비단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는데도 유용하다. 식재료별로 적절한 보관 온도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존 뚜껑형 김치냉장고의 단점들을 보완한 스탠드형이 최근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도 김치냉장고 매출 성장에 한몫하고 있다.

일반 냉장고처럼 문을 편하게 여닫아 사용이 가능한 데다, 효율적인 공간 구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 매일 맛있는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까지 알맞게 보관하는 ‘LG DIOS 김치톡톡’

LG전자의 ‘LG DIOS 김치톡톡’은 ‘NEW 유산균김치+’모드로 최적의 김치 맛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김치 유산균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유지해 시원한 김치 맛을 만들고, 하루에 4번 쿨링샷을 분사해 김치 맛을 오랫동안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밀한 정온 기술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제품의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은 김치냉장고 내부의 온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한다.

특허 받은 냉기홀 기술로 사방에서 냉기를 분사해 칸마다 고르게 냉기를 채워주는 ‘입체냉각’과, 하루 240번 돌아가는 쿨링팬으로 냉기를 순환시키는 ‘쿨링케어’, 냉기를 새지 않게 막아주는 ‘냉기지킴가드, 유산균가드’의 3단계는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해준다.

또한 ‘LG DIOS 김치톡톡’ 스탠드형은 중, 하칸의 서랍 두 개와 분리벽이 있는 상칸으로 총 네 가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각각의 분리된 공간은 원하는 용도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관이 까다로운 곡식류는 온도와 습도를 제어해 쌀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하거나, 야채와 육류의 경우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신선함을 유지하는 등 식재료에 따른 전문 보관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김칫독, 쌀독 등 다양하게 저장 용기를 구비해야 했던 옛날과는 달리 지금은 김치냉장고 하나로 다양한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며, “정밀한 정온 기능과 4룸 공간 분리가 가능한 LG DIOS 김치톡톡은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 가전”이라고 전했다.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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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취재부를 총괄하는 권병우 본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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