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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청정 환경 구축하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집에서 보내는 시간 늘어나며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
배광호 기자 | 승인 2020.05.27 12:04

올 상반기부터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며 집콕 생활을 추구하는 라이프 트렌드가 형성됐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집 안 환경을 조성하려는 소비자 사이에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외 환경과 비교해봤을 때 실내에서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는 공기질에 대한 주목도가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미국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실내 공기는 외부 공기보다 5배 정도 오염 가능성이 높다. 실내 공기가 오염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리부터 빨래 건조 및 침구 정리와 같은 각종 내부 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에 있다.

요즘처럼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에는 집 안의 미세먼지를 더욱 꼼꼼히 관리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환기를 통해 일시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지만 보다 확실한 케어를 원한다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실내 모든 방향에서 먼지를 흡입해 집 안 곳곳에 빈틈없는 맞춤 청정바람 구현

LG전자는 나사(NASA)에서 개발한 항공기 팬 기술을 적용해 다각도로 먼지를 꼼꼼히 흡입하고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오염 물질을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넓은 공간에서도 완벽 청정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 PM 1.0 센서를 통해 종합 청정도를 감지해 운전 모드를 변환하는 오토 모드를 탑재했다.

제품 상단의 디스플레이로 확인 가능한 미세먼지 농도 및 청정도에 따라 싱글청정, 듀얼청정, 클린부스터 등으로 공기 정화를 진행한다.

무엇보다 ‘클린부스터’ 기능은 토출구가 올라와 깨끗한 공기를 최대 7.5m까지 빠른 속도로 전달해 청정 효과를 극대화한다.

사용 전 대비 먼지 농도를 90%까지 줄일 수 있고 클린부스터 기능을 작동하지 않았을 경우 대비 24%가량 빠른 청정이 가능하다.

■ 생활 속 일반적인 유해 물질부터 극초미세먼지까지 6단계 케어 과정을 거쳐 깔끔히 제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6단계 토탈 케어 플러스로 큰 먼지부터 황사, 초미세먼지, 알러지 유발 물질, 생활 냄새, 스모그 원인물질 등 실내에 퍼져 있는 각종 유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지난 2월에는 국내 한 연구기관의 시험을 통해 0.01㎛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 성능을 검증받은 바 있다.

6단계 토탈 케어 플러스를 구현하는 필터는 유해 물질의 종류에 따라 알러지/집진 케어와 유해가스 케어 필터로 구분된다.

알러지/집진 케어 필터는 극초미세먼지를 비롯해 알러지 유발 요인을 관리하며, 유해가스 케어 필터는 스모그 원인물질, 새집증후군 물질 및 생활 냄새를 잡아준다.

LG 전자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현시점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까지 케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유해 물질을 단계별로 관리해 청정 환경을 책임지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로 안전한 집콕 생활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광호 기자  khbae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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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호 기자 khbae44@hanmail.net
산업부를 담당하는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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