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제약·바이오 정부/협회/기관
한국산업단지, 경영자연합회 제11차 정기총회 및 동반협력 교류회 개최코로나 위기 극복과 산업단지 제조 르네상스 도약 다짐
권병우 기자 | 승인 2020.05.29 11:35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김기원, 이하 산경련)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 이하 산단공)은 28일(목) 서울 지밸리컨벤션에서 제11차 산경련 정기총회 및 동반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산업단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제조업 르네상스 도약”을 주제로 2020년도 신규 추진사업 및 주요 안건의결, 산업단지 중소기업 차세대 경영지원 업무협약 체결, 규제혁신을 위한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1부 정기총회 행사에서는 2020년도 사업계획 등 안건의결 외에도 산업단지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경영지원 사업 업무협약(산경련-삼성생명) 체결과 산단공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교류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법무기획과에서 글로벌 수입규제 현황 및 대응방향에 대한 발표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관련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산업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저력으로 ’산업단지 제조업 르네상스‘, 산경련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 극복 궐기대회를 진행했다.

김 정환 이사장 축사

김기원 산경련 회장은 ‘18년 2월 산경련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연초 이사회 때 전원 가결을 통해 제6대 회장 연임이 결정되었다.

취임 이후 세 번째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된 김기원 회장은 전국 22개 산업단지의 지역 경영자협의회가 합심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산업단지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정환 산단공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국 각지에서 산경련 정기총회를 위해 참석하신 회원사 대표분들의 열정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산단공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대개조, 제조혁신과 일자리 창출 등 혁신 사업에 산경련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보도-취재부를 총괄하는 권병우 본부장입니다.

권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