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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센스데이, 경구피임약을 넘어 여성 전문 OTC 브랜드로 확장센스데이 콘돔 브랜드 출시로 캐치 프레이즈 ‘우리 따로 또 같이’를 현실로
박영재 기자 | 승인 2020.07.31 08:18

유한양행의 경구피임약 브랜드인 센스데이가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콘돔을 출시했다.

센스데이는 최근 활발한 홍보 및 광고활동으로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피임약 브랜드이다. 이렇듯 센스데이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라인업의 시작으로 콘돔을 출시한다. 출품 배경은 센스데이의 영상 광고에서 비롯된다.

센스데이는 2019년 하반기부터 ‘피임 방법은 달라도 우리 따로 또 같이’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광고 활동을 해 왔는데 영상 광고에 나오는 콘돔을 실제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게 되었다.. 피임은 여성 한 사람이 아니라, 남녀 같이 해야한다는 부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실행으로 콘돔도 출시한 것이다.

출시하는 콘돔은 여성 친화 콘돔으로 여성의 몸을 생각하여 질내 산도 균형을 해칠수 있는 화학물질(합성 착향료, 착색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국제 표준의 2배 수준인 700mg 가량의 풍부한 윤활제가 함유되어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센스데이는 콘돔에 이어 다양한 우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OTC 라인업을 확장시켜 여성전용 전문 OTC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박영재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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