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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밸리, ‘AXA 다이렉트 퍼스트 당뇨보험’ 판매
김정운 기자 | 승인 2010.06.10 14:34
당뇨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성인 10명중 1명꼴로 걸리는 병이다. 이런 당뇨에 걸린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암 발병률 및 사망률이 일반인의 2배 가량에 달하는데도 암보험 가입이 되지 않아 건강이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었다.

하지만 이런 당뇨병 환자를 위해 ‘악사 다이렉트 퍼스트 당뇨보험’이 출시 되었다. 가장 발생하기 쉬운 합병증인 뇌졸중과 말기신부전증, 질병실명, 족부절단 등의 질병에 각각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 주며 특약을 통해 암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다이렉트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40세 남자, 20년납, 80세 만기 기준으로 암 진단비 특약을 포함할 경우 40,01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런 당뇨보험이 일반 보험에 비해 보험료는 비싸다고 보여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이유는 기존에 소외되어온 당뇨병 환자를 어우르기 위한 보험사의 노력이 보여졌다는 점이다. 보험비교 전문사이트에서는 이런 당뇨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자신의 연령과 상황에 맞는 보험료를 홈페이지를 통하여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으며, 무료 전화상담 서비스까지 실시하고 있다.

<보험계약 유의사항>
청약의 철회
계약자는 청약한 날 또는 제1회 보험료를 납입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그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 이미 납입한 제1회 보험료 상당액을 돌려드립니다.(단, 통신판매에 한하여 30일 이내)

가입자의 계약 전 알릴 의무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대리인은 보험 청약시 현재 및 과거의 건강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 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청약서에 기재),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가입자의 계약 후 알릴 의무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대리인은 보험계약을 맺은 후 피보험자의 직업 또는 직무변경으로 인한 위험 증가 및 주소변경 등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 후 알릴 의무사항이 발생하였을 경우 지체없이 회사에 알리고 보험증권(보험가입증서)에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보험품질보증제도
보험계약 체결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최고5천만원 까지 보호합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김정운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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