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지역
인천시, 국가암검진이 최고의‘암 예방’입니다.미루지 말고 지금! 2021년도 국가암검진 적극 수검토록 당부
서호현 기자 | 승인 2021.04.07 10:06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암의 조기발견으로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회ㆍ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국가암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인천에서 매년 약 12,000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인천시 남ㆍ여 암 사망 통계 1위는‘폐암’이며 남성 암 발생률 1위는 위암, 여성은 유방암으로,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료 암 검진을 적시에 수검해 조기에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생활요인, 환경 및 유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해 발생하므로 더욱 더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하위 50% (직장가입자 월 보험료 100,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보험료 94,000원 이하)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2020년도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 해 짝수년도 대상 미수검자도 올해 6월까지 암 검진이 가능하다.

정혜림 인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적극적으로 국가암검진을 수검하는 것”이라며“하반기에는 수검자가 집중 돼 예약이 어려우므로 지금 바로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 예약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서호현 기자  twolip@naver.com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호현 기자 twolip@naver.com
정치, 경제-사회부를 담당하는 서호현 부장입니다.

서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