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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홈 시네마족 겨냥한 최고 사양 AV 리시버 3종 출시야마하를 대표하는 최상위 버전 AV 리시버 시리즈로 스튜디오 수준의 HD 사운드 구현
임수민 기자 | 승인 2021.09.24 09:40
   
▲ [사진설명] AV 리시버 RX-A8A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주)(대표:사이토 요이치로)가 풍부한 사운드와 섬세한 기술력으로 고차원의 홈 엔터테인먼트를 완성하는 AV 리시버 3종(RX-A8A, RX-A6A, RX-A4A)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야마하 AV 리시버 중 최상위 버전인 아벤타지(AVENTAGE) 시리즈는 ▲정확한 음색의 토널 밸런스(Tonal Balance), ▲생동감 있는 사운드의 다이나믹스(Dynamics), ▲공간을 묘사하는 사운드 이미지(Sound Image)를 테마로 한다. 섬세한 디테일로 사운드를 재현해 집에서도 스튜디오 수준의 HD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마치 현장에서 연주를 듣는 듯한 오디오 음장감도 뛰어나 고품격 홈 시네마에 최적화돼 있다.

RX-A8A, RX-A6A, RX-A4A는 각각 11채널, 9채널, 7채널 A/B 클래스 파워 앰프가 내장된 일체형 모델로, 콘텐츠 장면을 분석하여 최적의 서라운드 효과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야마하의 독자적인 사운드 기능 ‘Surround:AI’가 탑재되어 있다.

[사진설명] AV 리시버 RX-A8A

또한, 몰입감을 높여주며 높이와 방향까지 지원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X’ 디코딩을 지원하며 현실감 있는 극장 음향 효과를 극대화하는 ‘시네마 DSP HD3’ 기능도 내장돼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신제품 RX-A8A는 회로 저항을 최소화하여 탁월한 음질을 구현하는 로우 인피던스(Low Impedance)를 실현하기 위해 자사 분리형 파워앰프 ‘MX-A5200’과 같은 두께의 배선을 채용했다. 이외에도 독일 WIMA사의 필름 콘덴서와 대용량 블록 케미콘을 사용해 신호 반응과 안정성을 높여 음성 신호 재현성을 향상시켰다.

또, 제품 중앙에 장착된 ‘반공명 기술 웨지(Anti Resonance Technology Wedge)’는 진동을 약 1/10로 감소 시켜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스피커의 거리와 각도, 프레젠스 스피커 높이를 자동으로 계산해 음장 공간을 입체적으로 보정하는 ‘YPAO 3D’ 기능으로 청각 환경을 개선한다.

각 모델은 향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최상의 사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3차원 서라운드를 구현해 최상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Auro-3D’와 더욱 실감 나는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VRR (Variable Refresh Rate), QMS(Quick Media Switching), QFT(Quick Frame Transport), ALLM((Auto Low Latency Mode) 등이 이에 속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AV영업팀 최동원 스페셜리스트는 “야마하 리시버는 오디오의 본질인 아날로그 기술과 독창적인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는 것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만들어 내는 제품이다”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특별 시연회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제품 리시버 3종(RX-A8A, RX-A6A, RX-A4A)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각각 400만 원, 280만 원, 180만 원이며, 전국 야마하 공식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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