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방송/공연/전시
'해방타운' 밤 11시 방송! 야생 캠핑 나선 특전사 최영재-이진봉-김현동, 텐트 설치 중 허당미 방출방송: 9월 24일(금) 밤 11시 (매주 금요일 밤 11시)
이수연 기자 | 승인 2021.09.24 12:10
(해방타운)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이 자신만만하게 나선 야생 캠핑 중 뜻 밖의 웃음을 안겼다.

24일(금)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최영재가 특전사 후배 이진봉, 김현동과 야생 캠핑을 즐기며 해방을 만끽한다.

해방타운을 찾은 최영재는 평소 아끼는 특전사 후배인 이진봉, 김현동과 만나 염원하던 캠핑에 나섰다. 세 사람은 텐트 치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캠핑을 시작했다. 하지만 세 사람의 넘치는 의욕과 달리, 텐트는 계속 무너지며 모양조차 잡히지 않았다. 녹화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입주민들은 특전사 세 사람이 상남자답게 멋있게 텐트를 칠 줄 알고 기대했지만 크게 실망해 웃음을 안겼다. 계속되는 실패에 최영재 역시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는 “군대에서 이런 최신식 텐트는 안 쳐봤다”라며 어설픈 변명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허재는 “무슨 텐트 치는데 세 시간이나 걸리냐”라며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세 사람은 무사히 텐트 치기를 마쳤을까.

이어 세 특전사는 장작패기를 시작으로 갑자기 체력 대결에 돌입했다. 첫 주자로 나선 막내 김현동은 승부욕에 불탄 나머지 상의까지 탈의하며 성난 근육을 공개했다. 이에 질세라 최영재와 이진봉도 각자의 방식으로 승부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최영재는 승부에 긴장한 나머지 대결 전 “군장 30kg을 메고 산 정상을 찍고 왔다”라며 귀엽게(?) 변명했고, 이에 이진봉은 "천하제일 밑밥대회냐"라며 황당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세 사람은 모래 바닥에서 팔굽혀펴기 대결, 허벅지 씨름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체력 진검승부에 나섰다. 특전사의 자존심을 건 체력 대결의 승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불꽃 대결 후, 출출해진 세 사람은 야생 캠핑의 하이라이트인 장작 통닭구이와 통 삼겹 구이를 준비했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불 마저 야생의 방식으로 피우고자 고집하는 최영재 때문에 파이어 스틸로 불을 피우던 이진봉은 “도대체 이런 거는 왜 들고 다니냐”라고 반항했다. 하지만 완성된 음식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세 사람의 폭풍 먹방을 불렀다. 또한 무르익어가는 캠핑에 세 사람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

특전사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이 함께한 야생 캠핑 현장은 9월 24일(금)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부를 담당하는 이수연 기자입니다.

이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