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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앤 부티 시즌 6 써니-이특, 세안 후 첫 단계 에센스로 리더스 ‘퍼트스 샷 액티브 에센스’ 소개스킨케어의 골든 타임, 세안 직후 시작하는 첫 단계 초(初)능력 에센스
박은옥 기자 | 승인 2021.10.22 11:01
리더스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은 지난 10월 2일 토요일 방영된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에서 소녀시대 써니와 슈퍼주니어 이특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016100)의 신제품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를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10월21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와 이특은 서로 각각의 피부에 맞는 리더스코스메틱의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를 선보였다. 써니는 보랏빛 에센스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을 피부 탄력과 볼륨에 좋은 에센스로 설명하며, 토너만으로는 스킨케어가 부족할 때 세안 직후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로 추천했다.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은 금빛 누에 추출물이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실제로 써니는 민감성 피부라서 성분에 예민한 편인데 피부에 유해한 7가지 성분이 배제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실제로 피부에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리가 필요한 날에는 화장 솜에 내용물을 듬뿍 적셔서 피부에 올려둔 뒤 5~15분 뒤에 떼어내고 남은 에센스를 피부에 흡수시켜주는 피부 관리 방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어서 이특은 욕실에서 민낯으로 등장해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토닝 컨트롤’을 소개했다. 히비스커스꽃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기미, 잡티를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직접 손바닥에 제품을 덜어 쿨링감과 영양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워터 제형임을 보여주며, 공병에 덜어서 미스트처럼 사용해도 좋은 에센스로 추천했다. 얼굴 위에 직접 내용물을 올린 다음 두드려 흡수시켜준 후 촉촉하고 한결 환해진 피부를 자랑했다. 이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동물 보호소에 후원하는 내용을 소개하며,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의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는 정제수 대신 핵심 유효 성분을 91~94%까지 함유한 고함량 에센스로, 스킨케어의 골든 타임인 세안 직후의 피부에 처음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이다. 세안 직후 친수성이 높아진 피부에 사용하여 토너로 채울 수 없는 강력 액티브 파워를 전달한다. 출시 전부터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런칭 펀딩 5,335%를 초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패키지 역시 환경을 생각하여 비목재 사탕 수수지와 콩기름으로 제작한 소이 잉크, 이지 필 라벨을 적용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신제품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3종 출시를 기념하여 리더스코스메틱 공식 홈페이지(https://leaderscosmetics.com)에서 ‘지성이면 감천’ 한정 기획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박은옥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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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를 담당하는 박은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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