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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창립 10주년 맞아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창립기념식 개최글로벌 ‘디지털인증 플랫폼기업’으로의 도약 비전 공유 및 매출 5천억원 달성 목표 제시
이정훈 기자 | 승인 2022.09.23 10:01

​IT 통합보안∙인증 선도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042510)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라온시큐어와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의 임직원 및 가족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환영사로 시작된 창립 10주년 기념식은 2022년 매출액 500억 달성 예상을 자축하며, 모바일솔루션/서비스기업으로의 지난 10년간 희로애락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전 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이 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38명의 장기근속자에게는 리프레쉬 휴가와 300만원 상당의 순금 10돈 주화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장기근속기념패를 NFT(Non-Fungible Token)로 특별 제작해 전달하며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기념패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순형 대표는 기념식에서 10년 내 메타버스 시대의 디지털 인증을 선도하는 글로벌 ‘디지털인증 플랫폼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공유하고, 매출 5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창립기념식 이후에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및 음식,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여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동료 및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행운상 추첨과 다양한 미션 이벤트를 통해 스타일러, 스탠딩 TV, 아이패드, 공기청정기, 플레이스테이션 등 풍성한 상품을 제공하며 그동안 묵묵히 고생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지난 10년이 모바일 보안 솔루션 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사업기반을 강화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 10년은 메타버스 시대 디지털 인증 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통합인증 서비스 출시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라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인증 플랫폼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출범한 라온시큐어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 통합 보안 솔루션 제공, 생체인증 시장 점유율 1위의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인증분야 선도 기업이다. 세계 최초 FIDO Certified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아시아 정보보안 기업 최초로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인 FIDO Alliance 이사회 멤버에 선임되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ID(DID) 플랫폼 ‘옴니원(OmniOne)을 기반으로 모바일공무원증, 모바일운전면허증 등의 디지털 신분증 환경을 구축하며 차세대 IT보안인증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화이트해커 그룹을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은 올 6월 전자서명 및 간편인증 통합 중계 구축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던 라온에스엔씨와 합병을 진행했다. 이후 모바일 신분증, 디지털 증명서, 민간인증서를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 옴니원 통합인증 서비스’를 출시하며 급변하는 디지털 인증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인증 환경을 제공하는 ‘디지털 통합인증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정훈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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