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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나눔..'이웃사랑성금' 160억원 전달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연말 이웃사랑성금 총 1,144억원 기탁
권병우 기자 | 승인 2022.12.02 10:17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어제 12월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주관 ‘희망 2023 나눔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160억원을 전달했다.

<어제 12월 1일 오후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지공동보금회 조흥식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했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전략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그룹사가 함께 120억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40억원을 추가 후원해 전년보다 30억원 증액된 총 160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위기가정 재기지원과 학대피해아동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구축, 지역사회 문제해결 지원, 장애인 교육역량 강화, 글로벌 CSR 지원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보금회 조흥식 회장(왼쪽)과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오른쪽) 기념촬영 사진>

신한금융은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감과 상생의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0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44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성금으로 기탁했다.

특히 이날 신한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올해부터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간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펼쳐 온 법인 고액기부자에게 수여하는 ‘1천억원 클럽 가입 인증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은 우리 주변의 많은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희망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은 그룹의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설립, 청년부채 토탈케어 프로젝트, 청년 해외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병우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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