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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레빈슨, ‘마크레빈슨의 강력하고 순수한 50년’을 주제로 브랜드 체험 행사 개최9/22(금)-23(토), 라이프스타일 전시 공간 ‘더쇼룸(the showroom)’에서 오디오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마크레빈슨 브랜드 스토리 및 다양한 제품 전시 및 청음 기회 제공
이수연 기자 | 승인 2023.09.07 10:07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마크레빈슨(Mark Levinson)이 오디오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9월 22일(금)-23일(토)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전시 공간 ‘더쇼룸(the showroom)’에서 ‘마크레빈슨의 강력하고 순수한 50년’을 주제로 특별한 브랜드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마크레빈슨 브랜드 체험 행사는 마크레빈슨 50주년 기념 한정판 ML-50 앰프 패키지를 비롯하여 고품질 스트리밍 SACD 플레이어 № 5101, 프리 앰프 № 5206 등 마크레빈슨만의 전문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첨단 사운드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다양한 제품들의 시연 및 전시가 진행되며 오디오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마크레빈슨 사운드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오디오를 활용한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하이엔드 오디오와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컨셉과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구성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마크레빈슨의 사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품 시연 공간은 마크레빈슨과 함께 하만 럭셔리 오디오를 대표하는 JBL 신세시스(JBL Synthesis)의 K2 S9900 스피커 및 레벨(REVEL)의 F228Be 스피커로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을 구성하여 극대화된 최상의 사운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크레빈슨을 대표하는 다양한 앰프 제품들의 전시 및 소개 시간을 통해 50년 이상 최상의 사운드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제공해 온 마크레빈슨의 현재를 만나볼 수 있다.

1972년에 설립된 마크레빈슨 오디오 시스템(Mark Levinson Audio Systems Ltd., MLAS)은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50년 이상 전 세계 하이엔드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초창기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에서 잡음을 최소화한 마크레빈슨의 모듈 앰프는 이후 출시되는 하이파이 앰프에 영감을 주었으며 블랙 톤 헤어라인의 패턴과 화이트 또는 실버 톤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은 마크레빈슨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다.
 

최고 수준의 오디오 성능을 제공하는 앰프 패키지 마크레빈슨 ML-50

마크레빈슨의 50주년을 기념하여 2022년 뮌헨 하이엔드 오디오 쇼에서 첫 선을 보인 마크레빈슨 ML-50은 마크레빈슨의 장인 정신과 50년의 헤리티지, 첨단 사운드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놀라운 오디오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인 한 쌍의 모노럴 파워 앰프 패키지로 전 세계 100쌍을 한정 생산한다.

프리미엄 사운드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외관은 마크레빈슨의 기념비적인 앰프들의 디자인 요소를 담았으며 특히, 앰프의 상단은 유리 소재를 사용한 대담한 디자인을 통해 내부 회로 설계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ML-50은 마크레빈슨만의 오디오 회로 설계로 타협하지 않는 음악적 순수성과 매력적인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정밀한 기능을 위해 엄선된 개별 부품을 사용하여 악보 상 모든 음표의 뉘앙스를 포착하는 탁월한 음질을 제공하며, 가정에서 편안히 청취하는 볼륨 범위 내에서도 순도 높은 고품질의 음악을 재생해 준다.

이 외에도 ML-50의 섀시 하단부에는 새롭게 설계된 아웃트리거 핏이 진동을 감소시켜 보다 안정적인 소리를 재현한다. 아웃트리거 핏은 전면 패널과 일체감을 가지며, 와이드한 외부 방열판과 함께 냉각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수연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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