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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 지원정우성, 신현빈 주연 지니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지원… 주요 공간에 알로소 소파 배치
이정훈 기자 | 승인 2023.11.29 09:43

퍼시스그룹의 하이엔드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소가 정우성, 신현빈 주연의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연출 김윤진, 극본 김민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스튜디오, 원작 일본 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각본 키타카와 에리코·제작 TBS 텔레비전))의 제작을 지원한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정우성 분)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신현빈 분)의 소리 없는 사랑을 그린 힐링 멜로 드라마다. 편견의 시선 속에서도 소탈함을 지닌 화가 차진우가 배우 정모은과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서로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며 깊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담았다. 11월 27일(월) 첫 방송 이후 주연 배우들의 수어 연기와 깊이 있는 연출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로소는 주인공들의 주요 생활 공간에 브랜드 대표 제품들을 배치해 인물들의 특징을 보여주며, 소파에서 대화를 나누는 인물들의 감정 변화에 주목할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소리가 아닌 수어로 대화를 주고받는 주인공들은 소파 위 서로의 손짓에 집중하며 감정에 깊이를 더하고, 눈빛을 언어 삼아 표정을 고백 삼아 사랑을 완성해간다.

알로소는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차진우의 집에 넉넉한 높이의 등받이와 팔걸이 디자인이돋보이는 ‘사티 1인’을 배치해 안전하고 아늑한 공간을 완성했다. 마치 작은 방 안에 들어와 있는 듯 포근하게 감싸주는 사티 1인은 내면에 집중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진우의 성격을 드러낸다. 룸메이트인 오지유(박진주 분)와 함께 사는 정모은의 집에는 공간에 따라 자유롭게 모듈 조합과 배치가 가능한 ‘케렌시아’를 배치해 모은의 작은 공간 안에서도 효율적이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두 팔을 벌려 포옹하는 듯한 디자인의 ‘엘머’로 오지유의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정모은의 소꿉친구이자 작곡가로 성공한 윤조한(이재균 분)의 집에는 ‘사티 4인’와 넓은 착좌감이 특징인 스퀘어 타입의 모듈형 소파 ‘보눔’, 우아한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공간을 연출하는 암체어 ‘뚜따’ 등을 배치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진우의 집에 놓인 사티 1인이 혼자만의 독립된 공간을 강조한다면, 최대 4인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사티 4인은 조한의 사교적이고 활발한 캐릭터를 나타낸다. 또한 조한의 작업실에 뚜따를 배치해 트렌디하며 예술가의 감성을 지닌 인물의 특징을 표현했다.

알로소 관계자는 “알로소의 대표 제품을 통해 소파에서 대화를 나누는 인물들의 감정 교류에 집중하고, 시청자가 이들의 깊은 감정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매주 월화 밤 9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공개된다.

이정훈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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