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산업 IT
우리넷,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2023년 연결기준 매출 1,191억, 영업익 87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이정훈 기자 | 승인 2024.02.06 11:09

우리넷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두었다.

유무선 통신 전문기업 우리넷(대표이사 김광수)이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1,19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기대비 매출액은 91.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하며 창립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우리넷은 통신 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대형 수주 확보 등을 통해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작년 7월 800억 규모의 차기 국방광대역 통합망 관련 장비구축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넷 관계자는 “본업인 통신장비 사업에서 큰 성과를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지난 1월 김광수 대표이사 단독 체제 전환과 함께 통신 관련 방산, 보안 분야에서 추가적인 사업 성과가 기대돼 올해도 성장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훈 기자 bodo@emoneynews.co.kr
산업부를 담당하는 이정훈 기자입니다.

이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