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최종전 11월 1일 영암서 열려
조수영 기자 | 승인 2015.10.29 15:16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 6전이 11월 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여가용 차량(RV)이 함께 하는 대회다. 매 경주마다 10개 종목에 200여 차량이 참가해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최종전은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 및 팀 관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최고 종목인 ‘엔페라 GT-A’는 400마력 이하 차량이 참가한다. 166점을 확보한 민수홍(디원스펙)이 사실상 챔피언을 확정했으며, 129점의 정남수(D1Sports)와 122점을 기록한 박재홍(원웨이 모터스포츠)의 2위 경쟁이 뜨겁다. 

SUV 대표 종목인 엔페라R-300에서는 원정민(GHP)이 135점을 차지해 112점의 김태환(섹시비스트)과 23점의 차이가 있으나 최종전 성적에 따라 챔피언이 바뀔 수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는 승부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전에서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경기 전날일 10월 31일 저녁 6시부터 바비큐파티와 불꽃놀이 등 전야제를 치른다. 

최종전 당일에도 경주장 체험주행,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경기 관전 이외에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국내 누리망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를 통해 생중계되고 공중파(SBS) 녹화중계로 더욱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전 입장은 무료이며, C스탠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조수영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수영 기자 bodo@emoneynews.co.kr
제약-바이오 담당 조수영기자입니다.

조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