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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긍정 46.7%, 부정 48.3%..民 38.0%, 韓 30.0%자료체공: 리얼미터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6.24 11:14
사진출처: 리얼미터

리얼미터 2019년 6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6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8%p 내린 46.7%(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23.9%)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오른 48.3%(매우 잘못함 34.3%, 잘못하는 편 14.0%)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내인 1.6%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1%p 감소한 5.0%.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4일)에 50.9%(부정평가 45.0%)로 기록한 후, 17일(월)에는 50.3%(▼0.6%p, 부정평가 46.3%)로 내렸고, 18일(화)에도 45.9%(▼4.4%p, 부정평가 49.2%)로 상당 폭 하락했다가, 19일(수)에는 46.7%(▲0.8%p, 부정평가 46.4%)로 다소 회복했다(월~수 주중집계, 2.7%p 내린 46.8%).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도 47.3%(▲0.6%p, 부정평가 46.7%)로 상승했으나, 21일(금)에는 46.6%(▼0.7%p, 부정평가 49.8%)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중도층과 진보층, 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호남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0%(▼3.0%p)로 하락하면서 4주 만에 다시 30%대로 내려갔고, 자유한국당 역시 30.0%(▼1.0%p)로 내렸으나, 30%대는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7.2%(▲1.1%p)로 상승, 한 주 만에 반등했고, 바른미래당도 6.5%(▲0.9%p)로 상승하며 2주 연속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2%(▼0.3%p)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6.7%(▼2.8%p), 부정 48.3%(▲2.9%p)

– 하락했으나 40%대 후반 지속. 수도권·PK·충청·30대이상·중도층·진보층·보수층 이탈, 호남 결집
– 14일(금) 50.9%(부정 45.0%)  [↘]  17일(월) 50.3%(46.3%)  [↘]  18일(화) 45.9%(49.2%)  [↗]  19일(수) 46.7%(46.4%)  [↗]  20일(목) 47.3%(46.7%)  [↘]  7일(금) 46.6%(49.8%)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6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6,69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6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6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8%p 내린 46.7%(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23.9%)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오른 48.3%(매우 잘못함 34.3%, 잘못하는 편 14.0%)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내인 1.6%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1%p 감소한 5.0%.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4일)에 50.9%(부정평가 45.0%)로 기록한 후, 17일(월)에는 50.3%(▼0.6%p, 부정평가 46.3%)로 내렸고, 18일(화)에도 45.9%(▼4.4%p, 부정평가 49.2%)로 상당 폭 하락했다가, 19일(수)에는 46.7%(▲0.8%p, 부정평가 46.4%)로 다소 회복했다(월~수 주중집계, 2.7%p 내린 46.8%).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도 47.3%(▲0.6%p, 부정평가 46.7%)로 상승했으나, 21일(금)에는 46.6%(▼0.7%p, 부정평가 49.8%)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중도층과 진보층, 보수층에서 주로 하락한 반면, 호남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bodo@emone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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