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방송/공연/전시
‘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잘생겨서 힘들다” 귀여운 허세 폭발
박현식 기자 | 승인 2019.11.11 13:28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이돌룸’에서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뽐낸다.
 
12일(화)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9와 사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활동 중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이래 첫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룹 소개를 하며 “(우리는) 포지션이 정해지지 않은 ‘만능 그룹’이다. 모든 포지션에 자신있다”고 밝혀 범상치 않은 자기애를 드러냈다. 이어 모든 멤버가 “내가 가장 잘생겼다”고 주장하며, 녹화 내내 서로를 “멋있다” “잘생겨서 피곤하겠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예능감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신인답지 않은 멤버들의 활약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앞으로의 예능 활동을 적극 권장했다고. 또한 한 멤버는 녹화 내내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순발력 넘치고 센스 있는 답변을 해 연신 ‘엄지 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자기애’ 넘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예능감 넘치는 활약은 12일(화)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식 기자 bodo@emoneynews.co.kr
연예-스포츠부를 담당하는 포토그래프 박현식 기자입니다.

박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2281-2077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