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산업 IT
LG전자, 은은한 소재와 컬러로 균형 있는 공간을 구현하는 ‘LG 오브제컬렉션’인테리어 전문가 최고요가 선택한 LG 오브제컬렉션,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공간 밸런스 높여
임수민 기자 | 승인 2020.12.03 09:29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한 가지로 정의 내릴 수 없을 만큼 소비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디자인이 주목받는 추세다.

특히 가전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에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심미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 대거 등장했다. 지난 10월 출시된 LG전자의 오브제컬렉션은 개인의 취향을 넘어 다수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디자인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 하나씩 더해 전체의 조화로움을 만드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공간 밸런스 증대

LG 오브제컬렉션은 어디에서나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공간에 균형감을 선사한다. 하나씩 더해 전체를 완성하는 신개념 공간 인테리어 가전으로,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을 넘어 집 안 전체를 안정감 있고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LG 오브제컬렉션 멤버스로 활동 중인 공간 디렉터 최고요는 지난 10월 LG전자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인테리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공간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또한 공간이 지닌 장점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가전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공간과의 조화를 생각한다면 개성이 뚜렷해 존재감이 큰 가전보다 공간에 스며드는 가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LG 오브제컬렉션은 가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기술력과 더불어 은은한 소재와 컬러의 디자인을 갖춰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재와 컬러, 가전과 공간 사이의 조화를 구현

LG 오브제컬렉션은 프리미엄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매트한 질감의 페닉스(FENIX) 소재를 적용했다. 페닉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신소재로 빛 반사를 최소화해 고급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며 매트한 표면 질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한다.

또한 LG 오브제컬렉션은 미국 팬톤컬러연구소와 오랜 기간 협업을 통해 개발한 색상을 가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린, 베이지, 핑크 등 메인 컬러를 포함해 총 13개의 은은하고 차분한 색상을 바탕으로 가전과 공간의 조화를 극대화한다.

한편 LG 오브제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 공간 인테리어 가전은 냉장고, 워시타워, 스타일러,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정수기 등이 있다. 컬렉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저작권자 © 이머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수민 기자 bodo@emoneynews.co.kr
산업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엔케이디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6-88-00193  |  대표전화 : (02)543-2949  |  팩스 : (02)6455-207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서초 카라얀타워빌딩 6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3922  |  창간일 : 2009. 7.24   |  기사 발행일 : 2009.7.24  |  등록일 : 2015.10.5
발행인 : 심지현  |  편집인 : 권병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권병우(제호 : 이머니뉴스)
보도자료 : bodo@emoneynews.co.kr  |  제휴·업무관련 : nkdmedia@daum.net
Copyright © 2009 이머니뉴스 | (주)엔케이디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이머니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