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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위기의 대한민국, 번영의 길을 찾다’ 연속세미나 개최자유기업원.산업에너지환경연구소.뉴노멀연구소 후원
신승우 기자 | 승인 2022.04.07 09:26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4명의 동료 국회의원들과 함께, 각 분야의 전문가 14명을 초청하여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위기의 대한민국, 번영의 길을 찾다」 연속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4월 11일과 12일, 13일과 18일 오전 10시, 4회에 걸쳐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송언석 의원과 김상훈 의원·성일종 의원·유경준 의원·최형두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자유기업원·산업에너지환경연구소·뉴노멀연구소가 후원하는 이번 연속세미나는, 오는 11일 제1차 「위기의 외교·안보 상황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12일 제2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13일 제3차 「부동산 정책의 정상화」, 18일 제4차 「위기의 거시금융 환경 극복 방안」 의 총 4개의 주제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4월 11일 개최되는 제1차 세미나에서는 이용준 前북핵담당 대사, 이양구 前우크라이나 대사, 조영기 前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각각 「외교안보 정책의 정상화 방안」,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대응 과제」, 「북핵 위기 극복 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12일 개최되는 제2차 세미나에서는 박종훈 한국원자력의학원장, 장성인 연세대학교 교수, 이윤진 서원대학교 교수, 양준모 연세대학교 교수가 각각 「다른 코로나가 오면 잘 할 수 있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료 정책 과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정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메가트렌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13일 개최되는 제3차 세미나에서는 정수연 제주대학교 교수,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박사, 이한준 前경기도시공사 사장, 신용상 금융연구원 박사가 각각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투명성 강화 정책」,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세제 개편 방향」, 「지속가능하고 영리한 주택공급 정책」, 「한국 부동산금융 현황과 관리방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18일 개최되는 제4차 세미나에서는 이종은 세종대학교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박사, 박성욱 금융연구원 박사가 각각 「우크라이나 사태 및 글로벌 경제에 관한 다층적 이해」, 「최근 한국경제 핵심키워드와 경제 전망」, 「최근 글로벌 여건 변화의 거시경제 영향 점검」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이를 끝으로 연속세미나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송언석 의원은 “국제적 고립 외교와 굴종적 대북정책, 비과학적 엉터리 K방역, 26번 연속 실패한 부동산 정책,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등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다양하고 의미있는 정책 제언들로 쏟아져 나와,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과 번영의 길을 찾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승우 기자  mount7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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